심의조 합천군수는 지난 22일 남부내륙고속화철도 김천~합천~진주노선을 채택해 달라고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을 직접 방문하여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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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군수는 이 노선은 박정희 전대통령 재임기간에 타당성이 검증된 노선이며, 기획재정부가 철도관련 예비타당성 조사시 남부내륙고속화철도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노선안 중 대전~김천~성주~고령~합천~의령 ~진주를 잇는 노선이 가장 합리적인 노선축 이라는 내용과 사업비도 다른안에 비해 1조5천억원 절감효과 등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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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부내륙 고속철도의 조기개설은 낙후된 중부내륙지역과 남해안권 직결로 낙후지역인 남해안권의 교통편의 증진 및 국토균형개발 촉진을 위하고 경부고속도로, 경부선, 경전선과 연계 철도망을 구축하여 지역의 낙후된 경제발전을 위하고 우리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하여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한 결과 국토해양부 정 장관은 긍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내륙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대전~김천~합천~진주~ 거제간 총연장 248.2㎞로서, 사업비 3조 6,9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국책사업으로서 5개 시․군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이 공동건의문 제출하여 수차례 건의하는 등 국토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임으로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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