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심의조)은 지난 2일 2010 희망근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관리를 위하여 군청 대회의실에서 1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 희망근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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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0 희망근로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취약계층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7억5천여만원을 투입, 175명을 선발하여 85개 사업장에서 3월2일부터 4개월간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합천군은 2010 희망근로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기 위해 사업장별 감독공무원을 임명하여 지도 감독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지정하여 참여자 안전대책도 같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심의조 군수는 2010년 희망근로사업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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