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조헌배)는 지난 3월3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경찰서장 등 경찰관 15명,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 2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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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의해 발생하는 1천여명의 사망자와 5만여명의 부상자, 7천억원의 사회적 손실비용 감소 및 5년간 62.3% 증가한 상습운전 근절을 위하여, 지난 3월 3일 오후1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참석자 및 일반 시민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서장의 ‘1호 서명’을 시작으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가 확산․정착되도록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 및 서명활동을 펼쳤다.
3월 3일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0일까지 100일간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이어가 음주운전은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범죄임을 널리 알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며, 한 잔의 술이라도 마시면 운전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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