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춘계 및 모기철 대비 가축전염병 예방 실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0-03-10 00:38:21
기사수정
  • 적기 예방을 통한 질병발생 최소화에 역점을 둬..
안동시(시장 김휘동)는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양축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축산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춘계 및 모기철 대비 가축전염병 예방주사와 꿀벌기생충 구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예방주사와 기생충구제는 봄철과 모기철에 유행하는 가축전염병을 대상으로 일제 예방주사 및 구제를 실시하게 된다.

이는 영세농가나 노약자 등 농가 스스로 시술이 어려운 농가는 예방접종요원을 동원해 무료로 시술해 주며, 농가 자율접종이 가능한 농가는 방역약품을 배부하여 농가 스스로 자가 방역을 실시토록 하고 있다.

안동시 농축산유통과 김석윤 담당은 "효율적인 방역이 될 수 있도록 예방 및 구제약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한편, 무료접종에서 제외되는 전 기업 양축농가에 대해선 자율접종을 실시하도록 당부한다" 고 전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