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는 3. 11(목), 대구북부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대응구조과장(소방령 정규동)의 주제로 열린 「2010년 대구북부소방서 구조장비 구매 기술검토회」에서 총사업비 1,250여만원을 투입해 25종 200여점의 첨단 구조장비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 구조장비 보강 기술검토회
최근 증가하는 산악 및 수난사고에 대비해 산악·수난구조장비를 보강해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 뿐 아니라 교통사고, 대테러 등 인위적 재난 등에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첨단 구조장비를 갖춰 선진국 수준의 재난현장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인명 소생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금까지 구조장비 보강사업을 통해 총 220종 2,081점의 구조장비를 확보해 운용중에 있으며, 매년 첨단구조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재난현장 대응역량을 확대해 나가는 등 선진국형 긴급대응구조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데 소방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