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청송망나니'가..
경상북도는 2009년 제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청송망나니'가 영화 제작사 (주)현진씨네마와 작가 지성원(41세)과 영화제작 계약을 체결(‘10.3.4)하고 (가제 : 나의 살던 고향은)으로 영화제작에 착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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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살던 고향은'은 두려움과 슬픔, 情과 恨이 공존하는 가슴을 울리는 슬픈 스릴러... 작품으로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극한의 두려움과 공포, 가족의 해체로 인한 사회적 문제점 등을 보여줌으로서 관객들로 하여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독창성이 뛰어나고 이야기 전개가 세련되며 깔끔한 구성으로 ‘09년 제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심사위원 모두가 인정한 작품으로서 최고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제작사인 (주)현진씨네마(대표-이순열)는 독특한 소재 발굴과 새로운 영화제작을 시도하여 “걸어서 하늘까지, 그대 안의 블루, 개 같은 날의 오후, 본투킬, 기막힌 사내들, 조폭 마누라” 등 많은 작품을 흥행시킨 영화제작사로서
본 영화(가제 - 나의 살던 고향은)의 감독은 작가인 지성원씨가 직접 맡았으며 흥행성공을 위해 최고의 배우를 섭외하고 오는 10월 개봉을 목표로 5월부터 현지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니사리오 공모전에서 발굴된 작품이 우리 지역에서 촬영하여 상업영화에 도전하는 첫번째 작품으로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고 본 영화의 우리 지역유치와 성공을 위해 촬영지역 시군과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은 도내 전통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영상콘텐츠 시나리오를 발굴, 영화․드라마 등의 제작을 유도하여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제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공모전의 당선작 중에서 제1회 장려상 “69년 7월 달의궁전”(전라도 촬영), 제2회 우수상 “상어”(서울촬영), 제4회 최우수상 “핑크토끼”(부산촬영)가 영화로 제작된바 있다.
특히, 제7회 공모전 대상작품은 우리 경북에서 촬영된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도에서는 해당 시군과 협의하여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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