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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장 공개행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3-22 0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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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0주년 특집영화 <포화속으로>가 촬영이 끝나감에 따라 지난 3월 19일 전국 언론사 연예부 기자 100여명을 합천에 초청하여 촬영장 공개행사를 가졌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합천읍 장계리 구 장인초등학교를 포항여중으로 세팅하여 주 촬영장으로 하고, 주변 들판과 합천영상테마파크, 황매산, 황강 등 영화의 대부분을 합천에서 촬영하였다.

이 영화는 6.25당시 낙동강 전투 막바지 포항여중에서 아군 학도병과 북한 정규군이 벌인 12시간의 전투를 영화화한 것으로 이재한 감독에 권상우, 차승원, 빅뱅의 TOP(최승현)과 김승우 등이 출연한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아이리스>를 제작한 (주)태원엔터테인먼트의 후속작품으로 5월 말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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