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생덕시대학원 이영식(45) 원장이 25일 오전11시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북도의원 안동시 제1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 이영식 생덕시대학원 원장 이 원장은 이날 20여년간 학원 운영을 경험으로 안동을 전국제일의 교육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안동은 아이 때부터 시작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도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 위주의 교육을 시행하고 지역 학교를 경쟁력 있는 우수학교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어 "농업이 살아야 안동이 살 수 있다. 농업의 기반위에 바이오산업과 문화산업을 발전시켜 새안동번영시대를 열어가겠다" 고 밝혔다.
이 원장은 끝으로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안동을 만들겠다. 무엇이 바른 선거이며 무엇이 바른 정치인가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많이 했다."며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점점 쇠퇴해지는 지역을 활성화 시킬 것인가에 대한 연구도 많이 했다."고 밝히며 뜻을 펼쳐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안동을 만들겠다며 많은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는 6.2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안동시 제1선거구에 권인찬 현 도의원과 함께 이영식 생덕시대학원 원장이 한나라당 공천심사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원장은 현재 안동 생덕시대학원 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안동시 학원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