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6일 오후 5시 30분 대구운동장 야구장에서 공개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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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말 대구광역시 상인연합회에서 발행한 지역재래시장 공동상품권(대․구․사․랑Colorful Market Coupon)은 총 20억 원의 발행액 중 현재까지 13억9천만 원(69.5%)이 판매됐다.
이 판매금액중 상인들이 물품매매 후 받은상품권을 대구은행을 통해 현금으로 교환한 금액은 9억9천만 원(71.2%)이다.
대구시는 6월 26일(화)17:30삼성과 두산의 프로야구경기 직전 대구운동장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상품권 발행 당시 예고한 상품권 경품(중형승용차 1대, LCDTV 3대, 김치냉장고 4대, USB 100개등)을 공개 추첨한다. 이와 함께 추첨 당일 입장권 끝자리가 당첨된 입장객 전원에게 시장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실시한다.
또한 공개추첨에 앞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야구경기 시작 전부터 매표소 앞에서 시장상품권을 판매한다. 기간 중 3만 원 구매 고객에게는 경품추첨행사 당일 추첨에 참가할 수 있는 응모권과 향후 언제라도 관람 가능한 야구 자유 입장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편 대구시가 중기청의『2007년공동상품권발행지원사업』에 선정돼 상품권 발행관련 국비 예산1억 원을 지원받아 시비 5천만 원을 합한 예산으로 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추석과 내년 설 전후에 유통할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환전의 경우 개인이나 상인들이 개별적으로 은행에와서 환전요구 시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상품권 구매후 한번도 사용되지 않은 상품권이 현금화(속칭 깡)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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