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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부시장. 부군수회의 개최, 하절기 종합대책 시달
  • 편집국
  • 등록 2007-06-22 18: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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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의실,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
경북도는 22일 오전 긴급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개최해 장마철 재난 안전관리 등 하절기종합대책을 시달했다.

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고 여름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장마철 재난안전관리대책, 집중호우 피해 등 농업재해 대책, 하절기 식중독 및 전염병 예방활동, 하계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 등 하절기 종합 대책을 시달하기 위해 개최했다.

영상회의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금번 장마가 7월 하순까지 우리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습취약지구, 돌발성 피해우려지역, 공사현상 등의 안전 대책을 강구해 하절기 재난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으며,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 대책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장마에 이어 찾아올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여름철 수인성 전염병과 집단식중독 등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고 아울러 집중호우 등 수해발생시 살충‧살균소득 등 전염병 예방활동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최대 관광시즌인 하계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경북에서 휴가보내기’ 캠페인 전개 등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회의를 주재한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민선4기 1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경북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부단체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본격적인 장마철과 하계휴가 시즌을 맞이해 하절기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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