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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 '안영모회장' 취임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0-03-30 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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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도민 독서 프로그램 활성화 및 한 도시 한 책 읽기운동을 비롯...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는 29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제12대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회장 이·취임식'을 오흥배 새마을문고중앙회장을 비롯, 박몽용 경상북도새마을회장 및 경북도내 시군회장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임하는 이양강 회장에게 재임기간 동안 새마을문고운동 활성화를 위해 정열을 쏟았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안영모 신임회장의 취임을 대·내외에 알려 새마을문고 조직의 활성화 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로 이임하는 이양강 회장에게 경상북도회장 공로패 수여와 경상북도새마을문고지도자 일동의 송덕패 전달식 순으로 진행 됐다.

제18대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에 취임하는 안영모(53세)회장은 경북안동 출신으로 세영종합건설 대표로 지난2005년 지역의 불우한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아파트 10채(시가 3억5,000만원)를 안동시에 기증하고 장애우들을 돕기 위해 합동결혼식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의 노력을 실천하고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12대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 회장으로 추대됐다.

안영모 회장은 취임사에서 "범도민 독서 프로그램 활성화 및 한 도시 한 책 읽기운동을 비롯해 문고조직이 더욱 활성화 되어 시대적 감각에 맞는 운동으로 거듭나 독서문화운동을 통해 나라품격 높이기에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임 안영모 회장은 세영종합건설 대표, 안동불자연합회 회장, 경북산악연맹 안동지부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을 빛낸 사업인 대상, 한국품질경쟁력 우수기업상, 안동상공회의소 주관 기업가대상을 수상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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