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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희망근로사업 미 선발자에게 일자리 알선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3-29 2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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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2010 희망근로사업에 참여를 신청했으나 소득초과 등으로 선발되지 못한 215명(저소득층)에 대해 기관 및 기업에 취업을 알선하는 등 일자리창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지난29일 밝혔다.

군의 희망일자리추진단은 희망근로 탈락자들을 일모아시스템에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공기업 및 일반기업 등에서 구인요청이 있을 경우 일일이 개별전화하여 구직을 알선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의 '소외계층 일자리 나누기사업'에 희망근로 탈락자 중 30여명을 추천한 결과 24명이 채용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 “앞으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구성 및 지역일자리센터를 설치하여 기업과 구직자들을 신속하게 연계해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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