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수시 방문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과..
|
구미경찰서(서장 조두원)는 3월 30일 부터 4월 9일 까지 학교폭력․성폭력 근절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찰서와 중․고교 간 자매결연을 맺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학교폭력․성폭력이 연소화, 흉포화 되고 있고, 폭력 자체에 대한 죄의식 결여 등으로 점차 집단화 되고 있어 이에 대한 근절 대책으로 경찰서 39개 계(팀), 파출소와 구미시 관내 41개 중․고교에 대해 1계(팀)․파출소와 1학교 간 자매결연으로 심도있는 학생선도, 보호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구미경찰서는 계(팀)․파출소 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수시 방문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모든 행사에 참석해 문제 학생들과 상담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들의 선도활동 등 학교폭력․성폭력을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