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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3-30 22: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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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겸 시장 최고경영자상, 거제시 창의혁신 부문 대상‘ 겹경사 ’
 
동아일보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김한겸 시장이 최고경영자상을, 거제시가 창의혁신부문 대상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임기간동안의 성과평가와 최종 심사를 거쳐 23만 인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출 3위를 달성하고,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더 큰 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김한겸 거제시장을 최고경영자로 선정했다.

‘전국 최초 항공사진을 활용한 생계형 불법건축물 양성화 제도’, ‘손해배상제도’, ‘학교 시설을 이용한 조선기능인력 양성사업’, ‘지방상수도 통합위탁사업’, ‘거제~통영 간 광역BIS 연계구축사업’, ‘SSM 갈등 해소’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 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제시를 창의혁신부문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한겸 시장은 “지방자치행정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창의혁신부문 대상과 개인부문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한결같은 거제사랑을 실천해 나가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고 성원해 준 23만 거제시민과 공직자 가족 모두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거제의 더 힘찬 도약을 위해 가진 모든 정열을 쏟아 명품도시 거제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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