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항학천초, '어릴 때부터 안전생활습관 형성'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4-02 01:09:42
기사수정
  • 시인성 확보된 안전지킴이 조끼 착용, 생활실천활동 전개...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초등학교(교장 심상복)는 안전지킴이운동본부 청소년안전센터(공동대표 김상호, 김기임)와 함께 4. 1 오전, 동 교에서 안전지킴이 생활안전교육을 실시, 어릴 때부터의 안전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심상복 교장과 김흥섭 자문위원, 서강홍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포항시지부 대표이사, 포항북부서 최진 경위와 장경식 보안관, 강윤식 배움터지킴이와 함께 병설유치원생에게 안전지킴이 홍보책받침 배부와 오렌지색 조끼 착의식을 갖고,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교직원과 안전지킴이 보안관, 배움터지킴이와 공동으로 대처할 것을 다짐하였다.

심상복 교장은 "학교의 지리적 위치가 농촌지역으로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지 않았던 차에 시인성이 확보된 조끼 착용을 생활화하여 어릴 때부터의 안전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반복학습으로 이루어질시 무질서와 안전 불감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와 함께 가정에서도 안전생활실천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