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년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향토예비군의 사명감 고취...
포항시 통합방위협위회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창설 제4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2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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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이해승 해병대교육훈련단장, 이영태 포항북부경찰서장, 김재학 포항남부경찰서장, 서정하 경상북도포항교육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민.관.군.경 관계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창설 제4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김정현 우창동 예비군중대장이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김길호 양학동 예비군중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철강산업관리공단 예비군연대가 국방부장관 표창, 선린대학대대가 해군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고, 그 외 국방부장관 개인 표창 2명, 포항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표창 14명, 예비군교육훈련단장 표창 7명이 표창을 받았다.
한편, 향토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향토예비군의 사명감 고취 및 사기진작과 범 국민적 자주국방 결의를 다지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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