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쇄박물관 자원봉사자 박병해 씨 외 3명 기념패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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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인쇄박물관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관람객에게 안내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봉사시간 1,000시간을 돌파하여 기념패를 받았다.
고인쇄박물관은 지난 연말 박물관 개관이래 처음으로 자원봉사 1,000시간을 돌파한 자원봉사자 3명에게 기념패를 증정한 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지난 5월에 1,000시간을 돌파한 자원봉사자에게 기념패를 증정했다.
이번에 기념패를 받는 대상자는 박병해(69세, 남, 1,032시간), 이규삼(72세, 남, 1,044시간), 이순호(69세, 남, 1,015시간)씨로 이 기록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약 6년간에 걸쳐 달성된 것이다.
또한 2001년 8월부터 2007년 5월말일로 고인쇄박물관 해설사로 봉사하시다가 이번에 그만두시는 권오채 선생님께서는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박물관 봉사를 끝마치게 되어 서운하였는데 고인쇄박물관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위 사람은 평소에 열과 성을 다하여 국내의 관람객뿐만 아니라 동료 해설사분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친절한 봉사자로 소문이 나있다.
한편 기념패를 받는 다른 봉사자분께서도 “고인쇄박물관에서 관람객들에게 해설과 안내를 하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데 기념패까지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기념패 및 감사패는 금일 25일 오후 5시 『고인쇄박물관 자원봉사자 월례회의』에서 청주고인쇄박물관장 명의로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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