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학년도 경상북도 발명교육 최우수학교에 선정되었으며...
상주시 낙동초등학교(교장 이진배)는 지난 4월 6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교무실 및 5,6학년 교실에서 14명의 학생 발명가들과 8명의 지도교사가 모여 ‘불 밝히는 발명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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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초등학교는 2009학년도 경상북도 발명교육 최우수학교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도 작년의 전통을 이어 받아 3학년 이상 전교생이 학생 발명품 경진대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작품을 준비해 왔다.
이날 3학년 이상 학교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14명의 어린이들이 모두 모여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작품을 완성하고 설명표를 작성했다.
특히 자기의 작품과 다른 사람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발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커지는 계기도 되었다.
또한 작품을 만들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기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향상되었다.
낙동초등학교 관계자는 "아마 올해도 경상북도 발명교육 최우수 학교는 낙동초등학교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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