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농업기술센터와 농진청, 녹색기술지원과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이호)와 농촌진흥청 기능성잡곡과(과장 남민희)는 지난 9일 창녕군 부곡면 학포리 신포마을에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1과 3마을 농촌현장 녹색기술 지원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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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주민, 농진청 기능성잡곡과와 창녕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포마을의 주 소득 작물인 시설수박의 일조부족에 따른 영농상담과 함께 토양 및 병해충 관리기술지도를 하였다.
또한, 시설수박 후작 적응 품종인 주남벼와 특수벼인 조생흑찰과 백옥찰 등 우수품종을 전달하였으며 푸른농촌 희망찾기 사업과 농촌현장 규제개혁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애로사항을 나누었다.
농촌진흥청 기능성잡곡과 남민희 과장은 “신포마을의 주 소득작물인 시설수박이 올해 일조부족과 잦은 강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에 대한 농민들의 의견과 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농촌진흥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1과 3마을에 대해 실질적으로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기술로서 시설후작 잡곡재배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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