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과 영주.봉화, 문경.예천, 상주.의성, 그리고 청송.영양 지역의 중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김병일)은 2010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의 지원을 받아 울진․영덕지역 중요 유교유적 140여 곳을 역사체험콘텐츠로 구축하기 위한 착수보고회를 14일(수) 10시 30분 울진문화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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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한국국학진흥원은 경상북도 북부 유교문화권 11개 지역의 중요 유교유적을 ‘국가지식정보자원’으로 지정을 받아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지원으로 매년 140개 중요 유교유적을 DB 및 콘텐츠로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안동과 영주․봉화, 문경․예천, 상주․의성, 그리고 청송․영양 지역의 중요 유교유적을 DB로 구축했으며, 올해는 그 마지막 사업으로 울진․영양 지역의 유교유적을 DB로 구축하게 된다.
울진 지역은 울진향교를 비롯하여 중요 서원들과 재사들을 대상 유적으로 선정하였으며, 매화리와 평해 지역 유적들도 다수 포함하여 앞으로 총 6개월의 기간에 걸쳐서 진행될 이사업의 결과물은 국학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유교넷(http://www.ugyo.net)을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이렇게 구축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역사체험용 홍보 책자를 제작하여 울진군과 영덕군에 전달함으로써, 향후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것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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