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도한 색채사용 및 글자크기 규정한 현수막 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대구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광고효과 증대를 위해 주요 교차로 및 가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지정게시대 현수막의 내용구성, 사용색채, 글자크기 등을 규정한 「현수막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시에는 340개의 지정게시대(상업용 309, 행정용 31)가 있으며 8개 구․군 중 달성군을 제외한 7개 구에서는 한국옥외광고협회에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관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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