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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류1세대 장은숙씨 산청 홍보대사 위촉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4-19 06: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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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류 1세대 가수 장은숙(54세)씨가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산청군은 16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수 장은숙씨를 산청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장은숙씨는 군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 참여와 군정 홍보물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산청군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에 군은 한방약초산업 등 해외관광객 유치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관광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착수해 나갈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은숙씨는 1977년 가요계에 데뷔해‘춤을 추어요’‘못 잊어’‘사랑’등 수 많은 노래를 히트시켰으며, 1995년부터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첫 해 일본유선방송 신인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2002년 발표한‘운명의 주인공’은 25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율을 기록하며 각종 방송 및 차트에서 12주 이상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음반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로 한류 1세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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