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룩의 간을 빼먹나! 장학금 반환받는 수법으로 편취-
|
대전 동부경찰서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된 국비 장학금을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속여 반환받는 수법으로 15회에 걸쳐 410만원을 편취한 대전지역 모 고등학교 교사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대전지역 모 고교 교사로 재직중인 ○○○씨는 2008년도 6월부터 2009년도 12월까지에 걸쳐 국가에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의 대상자를 담임교사가 선정하는 것을 이용해 담임반 학생을 대상자로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받게 한 후 피해자들에게 장학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속였다.
이후 그 장학금을 ○○○교사가 반환 받는 수법으로 15회에 걸쳐 410만원을 편취한 혐의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