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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만 포항시의장, 복요리 먹고 ‘의식불명’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4-21 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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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어··
포항시의회 최영만(63) 의장과 중견탤런트인 현석씨가 포항의 한 식당에서 복요리를 먹고 의식불명 상태가 돼 긴급 후송됐다.
최 의장과 현석씨는 20일 저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한 횟집식당에서 부부동반 모임에 참석해 복요리를 먹은 후 최 의장과 부인, 탤런트 현석씨가 마비증세를 보여 이날 저녁 9시경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최 의장의 부인은 현재 의식이 돌아왔으나, 최 의장과 탤런트 현석은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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