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보건소와 북구정신보건센터 공동 주관으로 4월 2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대구보건대학 강당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정신건강의 날(4월 4일) 기념, 우울 자살 예방교육』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감을 느끼거나 실제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연예인의 자살로 인한 모방 자살행동이 증가하고 있어,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자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또한 취업 스트레스가 알코올 문제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자 대학생들의 건강한 음주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으며, 북구정신보건센터 장봉석 센터장이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참석자에 대하여 심리검사와 상담, 정신건강을 위한 캠페인 등도 실시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