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어린이날 공연도 보고 체험행사도 가득
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파랑새’ 공연과 ‘엄마ㆍ아빠와 함께하는 열린미술체험마당’을 개최한다.
|
가족 뮤지컬 ‘파랑새’는 어린이날 당일 3회(11:00, 14:00, 16:00)에 걸쳐 공연하며, 벨기에의 작가 메테르링크의 동화 ‘파랑새’를 원작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파랑새를 찾아 여행을 떠나며 일어나는 이야기로, 결국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일상에 있다.’라는 교훈을 담은 가족뮤지컬이다.
또한, 배우들의 신체와 ‘문’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켜 ‘추억의 나라, 밤의 나라, 숲의 나라, 행복의 나라’ 등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관람대상은 24개월 이상으로 관람료는 10,000원이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본인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엄마ㆍ아빠와 함께하는 열린미술체험마당’은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광장에서 무료(재료비는 1,000원~2,000원 정도 부담)로 열리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열린미술체험마당’ 프로그램으로는 한국화그리기, 도자기체험, 천연염색, 전통탈 만들기, 공예작품 만들기, 석고 손뜨기, 생활용품 만들기, 티셔츠그리기, 페이스페인팅, 작은 미술대회, 장승 만들기 시연 등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꺼리들로 가득하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