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에서는 2010년도 북구청 민방위 대원의 대한 『 화재와의 전쟁과 관련 구급대원 폭행방지 홍보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 구급대원 폭행방지 캠페인 실시
북구청에서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실시하는 민방위대원 직무교육시간에 46회 12,000여명을 대상으로 구급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급대원 폭행방지 홍보 및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 대한 폭언, 폭행 등으로 인한 응급처치의 곤란함 등을 알리고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을 1시간여에 걸쳐 실시하였다.
특히 대구북부소방서에서는 구급대원 폭행과 관련 구급차 내에 CCTV를 설치하고, 대원들이 녹음펜 등을 이용해 증거를 확보토록 하여 입건조치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