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400개리에 거주하는 경찰협력단체, 민간봉사단체 등 상대로 총 901명을...
의성경찰서는 범죄에 취약한 고령화된 농촌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농촌파수꾼 마을지킴이를 모집해 내마을은 내가 지키는 '마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
농촌의 넓은면적과 고령화로 범죄대응에 취약한 지역에서 경찰력만으로는 범죄예방을 전담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긴밀한 민,경 협력체제로 지역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지난 2월 중순부터 관내 400개리에 거주하는 경찰협력단체, 민간봉사단체 등 상대로 총 901명을 모집했다.
특히 마을지킴이 요원들은 내지역에서 절도용의자 및 이웃에서 범행현장을 목격할 경우 경찰에 신고는 물론, 내마을의 안전을 위해 항상 경찰과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펀, 정수상 의성경찰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내지역에서는 단한건의 범죄도 없는 범죄청정지역을 만들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수 있는 민,경 협력치안의 이상적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로 마을지킴이 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