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충남 아산, 예산 등지에서 51회에 걸쳐 3억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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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경찰서는 심야시간에 대형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상가의 시정장치를 손괴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대전, 충남 아산, 예산 등지에서 51회에 걸쳐 3억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12월 25일 02:00경 아산시 00상가 내에서, 미리 준비한 대형일자드라이버로 식당 뒷문의 시정장치를 손괴 후 침입, 카운터에 보관중이던 귀금속과 현금 도합 2,25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06. 4.월부터 2009. 12.말경까지 충남 아산, 예산, 대전 등지의 상점 및 자재창고에 침입, 금품과 자재 등 별지일람표와 같이 총 51회에 걸쳐 시가 약 2억 8천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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