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대구점에서는 기업의 사회공헌을 위해 5월부터 매월 화, 목요일을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문화체험의 날로 정하여 북구소재 7개의 시설 및 기관에서 20~30명(월 140 ~ 210명)을 초청하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 5월 6일은 성보재활원생 및 인솔교사 30명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문화영화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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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및 기관의 협업으로 평소 공연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여 꿈과 이상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씨너스 칠곡영화관(100매), 동아아트홀(10매), 메가박스 대구점(10매)에서 저소득층 아동 및 시설보호아동 등 매월 120명에게 영화, 연극 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롯데시네마도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한편, 대구 북구청에서는 2009년 9월부터 매월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만들기-『무료영화연극관람 문화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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