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경찰서 형사계 강력 5팀은 2009년에도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된...
구미경찰서(서장 조두원)에서는, 구미경찰서 형사과 강력 5팀이 경북지방경찰청이 선정한 1/4분기 ‘베스트 형사팀’으로 뽑혀 크리스탈 패와 함께 경북지방경찰청장 표창, 포상휴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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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된 강력5팀(경위 은승호 등 5명)은 그 기간 중 전국을 무대로 120여회에 걸쳐 3억원 상당의 골프채를 훔쳐 온 이모(29세)와 전국을 돌아다니며 굴삭기를 전문적으로 훔쳐 온 배모(33세) 등 5명을 검거한 공로로 선정 됐다.
또한, 골프채와 굴삭기 등 100여점 1억원 상당의 피해품을 찾아내어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는 등 절도 18명과 강도 2명, 성폭력 5명, 조직폭력배 5명 등 5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구미경찰서 형사계 강력 5팀은 2009년에도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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