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권한대행 김영택)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7일 오전 11시부터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김영택(창녕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군의회의장,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등과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38회 어버이의 날 행사
이날 행사에서는 성산면사무소 최병옥씨가 노인복지기여자로 장관 표창을, 계성면 정차연씨 등 4명과 창녕포교당 봉사단이 효행자 및 효실천 단체로 군수 표창을 받는 등 모두 8명이 수상하였다.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 부녀회에서 군내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노인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영택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에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및 노후소득보장으로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만들기 위해 복지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