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개량 82동 41억원, 빈집정비 38동 6천4백만원, 노후불량슬레이트교체 8동 4천만원 지원
밀양시(권한대행 박성군)는 농촌지역의 주거문화 향상을 위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살기좋은 농촌, 아름다운 농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낡고 불량한 농촌주택의 개량사업에 총 82동 41억원과 농촌 빈집 정비에 32동 6천4백만원, 노후슬레이트 지붕개량에 8동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농촌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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