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충남동물자원센터(센터장 김무강)는 한․미 FTA체결 및 한․EU FTA 협상개시 등 다변하는 국제 무역상황 속에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국내 축산업의 생존전략과 발전방향에 대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 지난 26일(화) 오후 1시부터 충남동물자원센터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동물자원센터 신방현 이사장(논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한국폴리텍바이오대학 산학협력단 정성오 단장, 축산기업인, 축산농가 등 총 100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이상진 원장),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류운형 본부장), 성균관대학교 사료축산물안전성연구센터(한영근 센터장), HACCP 인증농장인 가나안 농장(이연원 사장) 대표를 강사로 초청했다.
신방현 이사장(논산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다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내 축산업의 생존전략을 축산업체 및 축산농가에 실질적이면서 진심으로 축산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심포지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충남동물자원센터 김무강 센터장은 “동물자원산업 활성화 및 축산농가의 활로를 찾는 심포지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충남동물자원센터 역할과 그동안의 연구 실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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