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공주시장 오시덕 후보 자유선진당 공주시장 오시덕 후보가 5월 13일 갖기로 한 사무식 개소식을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
오시덕 공주시장 후보는 지금 농촌 한편에서는 구제역 예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한사람의 일손이라도 필요한 바쁜 농번기임을 감안할때 선거에 임하는 사람으로서 유권자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는 것이 절실한것은 사실이지만, 어려운 농촌사정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개소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주 발전을 위한 일부 공약의 발표와 6.2 지방선거에 공주시장후보로 임하는 각오를 밝히는 기자회견으로 대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