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자 경상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취임한 김영택 창녕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12일 2010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의욕적이고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영택 군수권한대행이 재해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택 군수 권한대행은 여름철 우수기를 앞두고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을 위해 12일 오전 창녕군 관내 성산면 대산리, 대지면 구미리 군도 12호선변, 부곡면 비봉리 등 급경사지 낙석방지책과 비봉1배수장과 영산 배수장을 방문하여 사전 예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에게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조치로 군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