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주민센터 및 EM사업장 등 2곳서… 반응 좋아 12월까지 계속
창원시 가음정동(동장 류태형)은 유용한 미생물군(EM․Effective Microorgainsm)을 이용한 친환경마을(Eco-village)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친환경세제인 ‘EM 발효액’을 제조해 동주민센터 및 EM사업장(가음정 37-5) 등 2곳에서 무료로 나눠줘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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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사회여건에 따라 ‘EM 발효액’에 대한 주민의 반응과 관심도 뜨거워 무료 배부한 지 채 한달도 되지 않아 1000개(1.5ℓ 용기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M 발효액은 청소, 빨래, 목욕 등 생활주변에 광범위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또한 그 기능이나 효능에서도 합성세제에 뒤지지 않는 친환경적인 물질이다.
류태형 가음정동장은 “EM 발효액의 배부 및 이용 활성화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수질 및 토양을 보호하고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EM 발효액 배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EM 발효액: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 인간 및 자연에게 유용한 80여종의 미생물군(EM)을 쌀뜨물에서 발효시킨 것으로, 청소, 빨래, 목욕 등 생활주변에 널리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적 세제이다. 최근에는 항산화작용이 탁월해 수질 및 토양 개선 등에 널리 사용되는 친환경 물질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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