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거주 외국인들의 도로교통법 위반사례 증가 등으로 사회적문제로...
구미경찰서는(서장 조두원)는 외국인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돕기 위해 5월10일 오후2시 구미제일교회 비전센터 3층 강당에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외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운전면허학과시험 강의 개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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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거주 외국인들의 도로교통법 위반사례 증가 등으로 사회적문제로 대두되어 외국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방안으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에는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30명, 장천복지관 10명등 총 40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한다.
경찰관계자는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참여 결혼이민자들은 중국, 베트남, 영어, 한국어로 된 운전 면허이론서를 접하고, 면허취득에 대한 강한 열의를 나타냈으며, 구미경찰서도 운전면허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이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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