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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구민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심볼마크를 7월1일부터 사용하게 됨으로써 대구의 모든 자치구가 독창적인 심벌을 사용하게 되었다.
남구의 새 심벌마크는 남구의 자음인 "ㄴ“과 ”ㄱ"을 기본디자인으로 하여 덩실 덩실 춤을 추는 사람의 형상과 서로 손을 맞잡고 화합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청색은 신천을 연두색은 앞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주황색 원은 떠오르는 태양을 의미한다.
또 전체적으로 기울어진 원을 구도로 역동적이고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남구의 열정을 담고 있는데
남구는 이미지 통일화사업을 통하여 앞으로 대구의 중심도시로서 옛 명성을 되찿고 주민화합과 도시 경쟁력 향상으로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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