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껌딱지 없는 깨끗한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5-15 02:26:56
기사수정
  • 포항시, 매년 껌딱지 제거 작업을 위해 300여명 투입돼...
대한민국 공간문화 대상의 영광을 받았던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가 일부시민들의 무심결에 뱉은 껌딱지로 심한 몸살을 알고 있다.
 
포항시는 해마다 껌딱지 제거 작업을 위해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있으며, 올해도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3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등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바닥에 붙은 껌딱지는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 거리에 흉터를 남긴다” 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포항 명물거리인 중앙상가 실개천을 더욱 아끼고 가꾸는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