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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 21시 경 인터넷을 통해 타인에게 차량을 판매한 후 차량 내부에 미리 장착한 위치추적기로 차량의 위치를 확인하여 판매한 차량을 다시 절취한 피의자 검거 천안 동남 경찰서는 밝혔다.
경찰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3월 18일 새벽 4시 경 천안시 동남구 노상에서 인터넷을 통해 피해자에게 금 190만원에 차량을 매매하고서, 차량 트렁크 안에 미리 장착해 둔 위치추적기를 통해 차량 위치를 확인 후 보조열쇠를 이용해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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