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는 20일 오후 2시, 팀별 담당 이상 간부와 안전센터장들이 모여 2010년 「화재와의 전쟁」수행에 따른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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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 10%이상 저감”을 위하여 2010년 인명피해(사망) 현황을 분석하고, 팀별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전략을 분석·점검하고자 개최되었다.
2010년 4월말, 대구시는 화재로 인해 8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잃었으나, 3년 평균 사망자수에 비하면 화재와의 정책 추진 중인 현재 약 50%정도 줄어든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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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정수 서장은 “중부소방서 모든 직원들이 일심단결, 화재와의 전쟁추진 결과 관내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0명이다”며 격려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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