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서 전 직원 청렴서약 실천결의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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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부패Zero 청렴대구’를 만들기 위해 시 산하 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서약 실천결의대회」를 오늘 6월 29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청렴서약 실천 결의대회에는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본청 실․국․본부장, 직속기관․사업소장, 구․군 부단체장 등 간부공무원과 실무 담당자 등 모두 1,100여 명이 참석하여 “청렴 생활을 서약하고 직무와 관련하여 어떠한 부정도 단호히 배격하기로” 결의한다.
결의대회는 간부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김범일 시장의 훈시에 이어 국가청렴위원회 이영근 정책기획실장이「청렴국가 건설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결의 내용으로는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금품이나 향응 배격, 부당한 청탁 안하고 안받기,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풍토 조성,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 4개항으로 되어 있으며 결의문채택후 시장에게 전달된다.
이와 병행하여 시에서는 직속기관․사업소, 구․군, 공사․공단별로 자체적인 교육장소를 마련하여 청렴생활을 결의토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클린서비스콜제」확대운영,청렴도 향상을 위한 클린웨이브 운동 전개,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부패취약분야 집중제도 개선 및 시민 모니터링의 지속 추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하여 반부패 활동을 전개해 나감으로써 청렴한국의 선도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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