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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112신고센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7-06-29 1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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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112신고센터(경위 김정렬) 는 지난 6월 28일 09시 20분경 경북 안동시 송현동 청구아파트에서 놀고 있던 이준우 (남.6세) 어린이와 ,김민서 (여.4세)어린이가 갑자기 없어지는 미아 사건 이발생 했다.

안동경찰서 112신고센터에서는 갑자기 없어진 미아로 인해 당황해 하는 보호자를 안정시키고 신속한 미아 발생 무선지령을 반복하면서 순찰차량을 발생지 부근의 학교운동장,놀이터등에 대한 수색을 실시했으나 발견치 못해 수색 범위를 전 시지역으로 확대 실시 하던 중 동일 11:10분경 미아 2명이 안동시 남부동 소재 플레이뱅크 놀이동산에 놀고 있는 것을 발견 무사히 부모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4-6세에 불과한 어린이 2명이 송현 청구아파트에서 약 10km나 떨어진 시내 중심가 놀이동산까지 간것에 부모들도 놀라고 있으며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딸을 아들로 신고한 것을 찾고 난 후에 정정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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