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의 지원 유세 모습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23일(일) 오후 2시 충남 공주시 유구읍 유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MB정권 중간심판을 위해서 자유선진당 지지와 박상돈 충남도지사 후보와 오시덕 공주시장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를 호소 하였다.
이날 우천 중에도 400여명의 유권자가 모인 가운데 이회창 대표는 대한주택공사 사장 및 국회의원을 역임한 오시덕 후보야 말로 공주발전을 이끌 공주시장으로서 적임자라고 말하였다.
아울러 참석한 모든 공주시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거듭 호소하면서 자유선진당이 6.2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 전국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원을 부탁하면서 오시덕 공주시장 후보의 공주발전 공약을 자유선진당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검토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