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대 이전과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
|
논산시(시장 임성규)와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영환)는 양촌휴게소를 하이패스 전용IC 시범사업단지로 선정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오늘 11시 30분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임성규 시장과 한국도로공사를 대표해 김영환 충청지역본부장이 각각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며 양해각서 내용은 양촌 하이패스 전용IC 설치 분야에 대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국토해양부의 「하이패스 전용IC 설치 및 운영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설치 및 운영한다는 것이다.
논산시는 향후 설계, 시공 및 비용분담과 전국최초 하이패스 전용IC는 지역주민 홍보 등에 대해 협의하고 조만간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연말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