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는 유일한 달서구 이곡동에 위치한 장미원에 수십만송이의 장미꽃이 만발하여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도심속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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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 구화인 장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2003년 2월부터 조성을 시작해 지난해 6월 완전 개장한 대구 ․ 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한 ‘장미원’은 총 4,200㎡의 면적에 루지메이양 등 장미 105종 14,700여 본이 식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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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장미터널 ․ 게이트, 장미꽃탑, 정자 등 주민편의 시설과 야간 경관 향상을 위해 경관등 116개를 설치해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관이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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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근에는 성곡초등학교 등 9개의 학교와 달서구립 성서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학생들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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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수 도시관리과장은 “지난해 개장한 장미원에 수십만송이의 장미가 만개해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좋은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관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장미원 위치 : 달서구 이곡동 1306-6번지(달서구립 성서도서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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