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부소방서, 화재피해 주민에게 위문품 전달하며 희망의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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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26일, 지난 5월 21일 20시경 불의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피해 주민 권동순(동구 율하동 1018 소재)에게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긴급구호 물품은 피해주민들이 기본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쌀 등을 포함하여 피복류, 위생품, 생필품, 의약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금이나마 화재피해 주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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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부소방서는 화재저감을 위해 노력중이며 안심주택 만들기, 서민생활안전 119지원단, 찾아가는 구급수혜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동부소방서는 이와 함께 소화기 기증, 전기·가스 시설 등 주택안전점검, 가옥 수리, 청소를 하였으며 피해주민들이 빨리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함과 더불어 화재저감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