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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드는 생활개선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5-27 07: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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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실천으로 지역사회 큰 행복을 전달
밀양시 상남면생활개선회(회장 윤분옥)에서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인 변성출(상남면 인산, 74세)씨 댁을 방문하여 도배및 장판을 교체하고 장마철을 대비하여 지붕 방수 공사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상남면생활개선회는 윤분옥 회장을 주축으로 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농촌여성 모임으로 해마다 밑반찬 제공과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또한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바쁜 농업 활동중에도 농촌직거래장터 운영, 농촌여성 일감 갖기 제품 판매활동을 펼쳐 여성이 행복한 농촌을 위한 농촌의 새로운 리더로 발돋움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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