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소장 유영아)는 구강보건의 날(6. 9)을 맞아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제11회 예쁜치아 튼튼치아 콘테스트』를 지난 26일 오후 2시, 남구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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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에서는 이번 콘테스트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참가자 접수를 하였으며 이날 콘테스트에는 초등학생과 장애인, 노인 등 40여 명이 참가하였다.
심사내용은 충치상태와 구강청결상태, 치열상태, 얼굴표정 등이며, 심사는 김양락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장과 김현수 대구광역시남구치과의사회장, 송근배 경북대학교치과대학예방치과학장, 유영아 대구광역시남구보건소장이 맡았다.
시상은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 오후 2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펼쳐지며, 각 부문별 금상 1명에게는 구청장상이, 은상 5명에게는 남구보건소장상과 남부교육청장상이, 동상 8명에게는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장상 등이 주어진다.
유영아 남구보건소장은 “예로부터 오복의 으뜸으로 여겨지는 치아건강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구강건강과 충치예방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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